경쟁 비교
VCAT WorkAgent vs Glean
전사 지식 검색의 글로벌 표준 Glean과 한국형 사무 실행 비서 WorkAgent를 비교합니다.
전사 지식 검색의 글로벌 표준 Glean과 한국형 사무 실행 비서 WorkAgent를 비교합니다.
| WorkAgent | Glean | |
|---|---|---|
| 핵심 역량 | 한국형 사무 실행 (메일·일정·결재) | 엔터프라이즈 검색·어시스턴트 (100+ 커넥터) |
| 주력 | 찾은 다음 실제로 실행 | 전사 지식 검색·RAG·답변 |
| 메신저 | 한국 메신저 멀티 채널 | Slack·Teams 중심 |
| 한국어·직급 말투 | 존댓말 수준 + 직급 감지 | 미지원 (영어권 중심) |
| 한컴 문서 | 지원 예정 | 미지원 |
| 승인 | 외부 실행 결재 게이트 | 권한·거버넌스는 강하나 결재형 아님 |
WorkAgent는 '찾기'를 넘어 메일을 발송하고 일정을 만드는 '실행'에 집중합니다. 받은편지함을 분류하고, 답장을 만들고, 승인 후 실제로 보냅니다.
Glean은 100개 이상의 커넥터로 전사 데이터를 가로질러 찾고 답하는 데 최강입니다. 사내 위키, 메일, 드라이브, 티켓을 통합 검색하는 지식 레이어가 본질입니다.
한국어 중심 설계입니다. 직급 기반 말투 제안, 한컴 HWPX(예정), 결재형 승인이 기본입니다.
영어권 대기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한국어 존댓말·직급 말투, 한컴 문서, 결재 문화 반영은 약합니다.
KakaoWork·Naver Works·Telegram 등 한국 기업이 실제로 쓰는 메신저에서 명령·승인합니다.
명령·검토는 Slack·Teams와 웹 어시스턴트에서 이뤄집니다. 한국 업무 메신저는 대상이 아닙니다.
외부로 나가는 모든 행동을 결재 게이트로 멈추고, PII 마스킹·감사 로그를 기본 제공합니다.
강력한 권한 관리와 감사를 제공하지만, '모든 외부 행동을 승인 전까지 멈추는' 결재형 게이트는 아닙니다.
글로벌 대기업의 전사 지식 검색이 핵심이라면 Glean입니다. 한국 사무 실행(메일·일정·결재)과 메신저·존댓말이 핵심이라면 WorkAgen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