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밸브
모든 루프는 사람의 결정으로 끝납니다. 제안은 사용자가 확인할 때만 적용되고, 밖으로 나가는 행동은 승인 게이트를 통과해야 실행됩니다. 한국의 결재 문화와 법적 요구에 맞춘, 안심하고 맡기기 위한 장치입니다.
VCAT WorkAgent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네 개의 계층으로 정리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부터 프로젝트의 집중, 회사 전체의 방향까지 — 흩어져 있던 업무를 하나의 구조로 잇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흐름의 끝에는 언제나 사람의 판단이 놓입니다.
이 웹앱은 사람을 대체하려는 도구가 아닙니다. 반복적인 정리·분류·초안 작업을 대신 처리해, 사람이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하도록 돕는 AI 코워커입니다.
아래에서 위로 — 자유롭게 쌓인 자료가 프로젝트가 되고, 프로젝트가 일상의 업무로 흐르며, 모든 것이 회사의 목표에 비추어 정렬됩니다. 계층과 계층 사이의 연결이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C-레벨의 시선입니다. 미션, 철학, 분기 목표가 놓이고, 모든 프로젝트가 회사의 핵심 목표에 비추어 점검됩니다.
/app/topview →이메일 · Slack · 캘린더, 그리고 당신이 대화하는 비서. 매일 쏟아지는 입력 속에서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app/inbox →집중이 일어나는 곳. 각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칸반, 참여자, 할 일, 산출물, 그리고 하나의 목표(Objective)를 가집니다.
/app/project →모든 것을 떠받치는 파일 시스템. 누구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무엇이든 쌓아 두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app/drive →커뮤니케이션은 프로젝트로 자동 정리되고(PARA 엔진), 프로젝트는 탑 뷰로 굴려 올라가며(프로젝트 트리), 라이브러리는 모든 계층에서 비서에게 맥락을 되돌려 줍니다. 이 연결이 없으면 네 개의 앱일 뿐이고, 연결이 있어야 하나의 기계가 됩니다.
이 구조는 사람이 통제력을 잃지 않도록 두 가지 원칙 위에 세워졌습니다.
모든 루프는 사람의 결정으로 끝납니다. 제안은 사용자가 확인할 때만 적용되고, 밖으로 나가는 행동은 승인 게이트를 통과해야 실행됩니다. 한국의 결재 문화와 법적 요구에 맞춘, 안심하고 맡기기 위한 장치입니다.
예절 · 단기 · 장기 · 워크스페이스 기준으로 이루어진 계층형 기억이 네 계층을 세로로 관통합니다. 메일을 분류할 때든 프로젝트를 점검할 때든, 같은 비서가 일관되게 당신의 맥락을 이해합니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지식 노동자가 더 빨리, 더 적은 마찰로 일을 끝내도록 돕는 것입니다. 반복 작업은 에이전트가 맡고, 판단이 필요한 일에는 사람이 집중합니다.